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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toe의 'cutdvd' 공동구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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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 'cut dvd'

정가: 송료 미포함 33000 (일본 내 판매가 2940)

일본 발매일 2010년 7월 14

136

169, 국가코드 없음, 5.1체널 서라운드 대응


2010 2 15 앨범 'for long tomorrow' 발매를 기념하며

시부야 o-east에서 행해진 약 120분에 걸친 단독 라이브를 완전수록 dvd

 


 티켓 발매 즉시 전회 매진이 된 'for long tomorrow tour 2010'의 동경 공연을 전곡 수록.
 
토키 아사코, 호시카와 유즈루(dry river string), 나카무라 케이사쿠(koloon/stim), 다카다 요헤이(stim) 3인조 혼 섹션으로 이루어진 호화 게스트 뮤지션을 맞이한 스페셜 라이브를 'rgbdvd' 를 제작한 euphoria FACTORY가 감독 및 촬영.

동시녹음 된 연주는 통상/ 5.1체널 서라운드 모두 toe의 멤버이기도 한 미노 타카아키가 mix.

틸트 시프트 렌즈를 사용해 촬영된 참신한 영상도 필견 요소

보너스영상으로 뮤직비디오 '굿바이' 'after image' 를 수록

 

2010년 한국의 붕가붕가 레코드를 통해 for long tomorrow를 발매한 이후,

1차례의 내한공연,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출연으로 국내에 점점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toe의 오리지널 라이브 dvd, 'cutdvd'를 판매합니다.

최첨단의 영상미와 음향을 전격 도입해서 제작된 본 디브이디는, 아마존 저팬에서 뮤직 비디오 차트 no.1에 오르는 등, 일본 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화제작입니다.

 

국내에 발매된 'for long tomorrow' 수록곡 외에 toe의 거의 모든 곡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풍성한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는 본작을 일본에서 특별히 한국 팬 여러분들을 위해 안정적인 가격으로 소량을 수입하여 공동구매 형식으로 제공을 하기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래에 적혀있는 메일로 신청을 받습니다. 공동구매 형식의 특성상 구매 기간을 한정합니다.

 

기간: 91일부터 9 25일까지며, 9 27() 일괄 배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매 신청은 아래의 주소로

 

goods@bgbg.co.kr

 

1. 성함

2. 연락처

3. 구매 수량

4. 받으실 주소

 

의 내용을 채워서 보내주신 후,

 

아래의 계좌

 

우리은행 1002-839-022467 붕가붕가레코드 대현

 

으로 상품 금액을 입금해 주시면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문의사항은 bgbg.co.kr이나

트위터 @bandachime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럼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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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가붕가레코드
좋은 아침 입니다
2010/09/01 22:51 2010/09/0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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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쿠마루 슈고] 이사람들이 뭘 잘 모르나본데

요번 토쿠마루 슈고 음반 이벤트에는
붕가붕가레코드 매니아들이라면 미친듯이 열광해야할 이벤트 상품이 있다구요.
그것도 세 가지나!

그것은 바로 야심차게 준비한
'붕가붕가레코드 샘플러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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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무려 씨디를 구매한 전원에게 드립니다.

붕가붕가레코드를 이끌어 온 국내 뮤지션들의 주옥같은 대표곡들을
일거에 만나볼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를 왜 놓치고 계십니까

게다가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 온
토쿠마루 슈고 티셔츠-이것은 저번에 슈고씨가 공연에 왔을때 2만여원에 팔고 있었던 고가의 고급 일본 오리지널 굿즈로, 현금을 주고 사기도 힘들지만 만약 사려면 지금 환율로 3만원 이상을 지불해야 한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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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유수의 롹 페스티벌에서 미친듯한 호응을 이끌어냈던
토쿠마루 슈고 타올
(브로콜리 너마저의 윤덕원씨가 예쁘다고 격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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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추첨을 통해 드린단말입니다.
기간은 8월 28일까지 구매한 사람에 한해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벤트는 현재
yes24
향뮤직 에서 진행중입니다
(당장 클릭하세요)

이런 대출혈 마케팅을 앞에 놓고도 현재 시장은 미직지근한 반응.  
슬픕니다. 이제 정말 이게 일본사업부의 마지막 라이센스 타이틀이 될거같다는
불행한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자ㄱ......................;

그럼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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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가붕가레코드
좋은 아침 입니다
2010/08/23 10:50 2010/08/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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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음반 No.2: 발매] 토쿠마루 슈고 - Port Entropy

붕가붕가레코드 해외음반 시리즈 no. 2
꿈으로 직조해 낸 섬세한 풍경의 우주
토쿠마루 슈고 《Port Entr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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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 일정에 관해

토쿠마루 슈고의 《Port Entropy》은 8월 18일(수)에 디지털 음원으로 먼저 선공개된 후 8월 20일(금)부터 음반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참고바랍니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일본의 수재: 토쿠마루 슈고 (Shugo Tokumaru)

타워레코드 저팬의 표현에 따르면 ‘세계가 부러워하는 일본의 수재’라는 뮤지션 토쿠마루 슈고는 어릴 적 클래식 피아노를 배운 것을 시작으로 음악을 시작했다. 한때 섹스 피스톨즈(Sex Pistols)를 듣고 펑크 뮤지션을 꿈꾸기도 했으나 거기서 멈추지 않고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에서 비치 보이스(Beach Boys)까지 특정 스타일에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음악을 섭렵하여 포스트록/얼터너티브 팝/민속음악/사이키델릭/포크 등의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현재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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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Hideki Otsuka



2004년 미국의 인디 레이블 Music Related를 통해 데뷔 앨범을 발표한 이래 일본어 가사의 음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틴에이지 팬클럽(Teenage Fanclub)의 노먼 블레이크(Norman Blake) 등의 여러 뮤지션으로부터 절찬 받는 한편 와이어드, 롤링스톤 등의 유력 잡지에 다뤄지는 등 상당한 호평을 얻어냈다. 그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현재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를 걸쳐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국내에서는 소니 바이오, 무인양품, 밴쿠버 올림픽 등의 광고 음악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꿈으로 직조해 낸 섬세한 풍경의 우주: 《Port Entropy》

“무수한 악기로 이루어진 소리의 연회가 그려내는 우주적인 사운드 스케이프” – 타워레코드 저팬
“샴페인이 목으로 넘어갈 때 같은 상쾌함과 잘 성숙된 와인의 깊은 맛이 절묘하게 배합.” – 일본 CD 저널
“자기 만족일지도 모르지만, 완벽하게 만족할 수 있는 작품”- 토쿠마루 슈고


Shugo Tokumaru 'Lahaha'


붕가붕가레코드를 통해 한국에 발매되는 《Port Entropy》는 토쿠마루 슈고의 네 번째 정규 음반이다. 토쿠마루 슈고 본인이 ‘완벽하게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이라 평가할 만큼 그 동안의 음악적 활동의 집대성된 음반이라 할 수 있다.

일단 감지할 수 있는 것은 그의 노래가 묘사하는 세계의 독특함이다. 토쿠마루 슈고의 가사는 ‘드림 다이어리’에 적혀 있는 그가 꾼 꿈의 내용을 묘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도 얘기하다시피 “문장 자체가 무질서하고 이야기도 의미를 별로 찾아 볼 수 없”다. 예를 들면 전작 EP에도 수록된 바 있는 노래 ‘Rum Hee’의 경우에는 노래 제목에도 나오는 ‘라무히-‘라는 단어가 반복되고 있지만 본인조차도 동물인지 물건인지 어떤 감각인지 모르겠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경향은 ‘Straw’(“‘스트로’가 무엇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Drive-thru’(“전혀 설명을 할 수 없네요.”)는 식으로 음반의 전반에 걸쳐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종잡을 수 없는 꿈의 풍경은 그가 세밀하게 직조해낸 소리와 맞물려 독특한 풍경을 자아낸다. 평소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하고 있는 그는 어느 나라에 갈 때마다 그 곳의 전통 악기를 구입한다고 한다. (지난 번 한국에 왔을 때는 오고북을 사고 싶다고 했다. 결국 너무 커서 갖고 가지 못했지만.) 그렇게 모은 100 여 개의 악기에서 나온 소리를 자신의 집에서 1년여에 걸쳐 만지고 다듬어서 만들어 낸 소리가 담겨 있는 것이 이번 음반이다.

한 개인의 몽상을 바탕으로 구성된, 한 개인이 만든 소리로 가득 찬 세계인 것이다. 토쿠마루 슈고 본인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들어주느냐는 별로 개의치 않는다.”는 만큼 사실 강한 자아로 점철된 예술의 세계를 떠올릴 법 하다. 하지만 실제의 음악은 전혀 그렇지 않다. 기승전결이 확실한 구성에 감미로운 멜로디로 가득 차 있다. 비치 보이스의 ‘듣기 좋은 멜로디’에 영향을 넘어서 질투를 느낀다는 그인 만큼 어쨌거나 그의 기본적인 지향은 ‘팝’에 있는 것이다. 오히려 내러티브나 명확한 표현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측면이 아마 일본어임에도 불구하고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세계의 청자들에게 어필하는 팝송을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이 방에서 새어 나오는 피리나 장난감 피아노, 방울소리 등과 기타 소리, 그리고 노래 소리가 겹겹이 쌓여 형형색색의 팝송이 태어난다. 천진난만한 동화 같은 울림.” – 토쿠마루 슈고. 앨범 라이너 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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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곽원석



이번 라이선스는 평소 한국의 인디 음악에 관심이 있던 토쿠마루 슈고와 그의 일본 소속사인 P-Vine Record의 제안에 의해 이뤄졌다. 이에 지난 7월에는 자비를 들여 홀몸으로 내한, 평소 좋아하는 한국의 인디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을 갖기도 했다. 이번 내한 중에 개인적으로 그를 만날 기회가 있었다. 만나기 전에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젊은 천재라는 느낌에 부담을 느꼈던 것이 사실이었다. 실제로 그가 공연에서 선보였던 모습은 통기타 하나만 가지고 음반의 복잡한 사운드의 핵심을 성공적으로 재현해내며 좌중을 압도하는, 세계 레벨의 뮤지션으로서의 관록이었다.

하지만 사석에서의 그는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는 일 외의 다른 일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 섹스 피스톨즈를 듣고 음악을 시작한, 편하다는 이유로 모든 작업을 집에서 하는, 그리고 무심코 던지는 질문에도 수줍고 신중하게 대답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인디씬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젊은 뮤지션과 별반 다를 바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연신 고맙다며 지속적으로 한국의 뮤지션들과 합작을 하면 좋겠다고, 이후 풀 밴드와 함께 내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의 인디 음악 및 한국의 청자들과 소통하려는 그의 의지를 느꼈다. 아무쪼록 토쿠마루 슈고가 만들어 낸 소우주에 담겨 있는 소통의 의지가 한국의 청자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 결말이 멋질 지 부조리할 지, 듣고 판단하시길.” –  토쿠마루 슈고. 앨범 라이너 노트 중에서.


글 / 곰사장 (붕가붕가레코드)




붕가붕가레코드의 ‘해외 음반 시리즈’

새롭고 괜찮은 음악이라면 국적 불문하고 애정을 아끼지 않는 붕가붕가레코드가 소개하는 외국산 음반들. 주로 반짝 반짝 떠오르면서도 유행과는 살짝 어긋나 있는 외국의 인디 음악을 들여오는데 주력할 생각이다. 때문에 기존에 붕가붕가레코드와 국내에서 제작해 왔던 음악들과는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첫 번째 작품으로 toe의 《For Long Tomorrow》, 두 번째 작품으로 토쿠마루 슈고(Shugo Tokumaru)의 《Port Entropy》를 출시했다.
 

판매처 바로 가기

음반 -
* 향뮤직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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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월드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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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가붕가레코드
준혁
2010/08/20 11:33 2010/08/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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