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발매된 미미시스터즈의 첫 번째 앨범, <미안하지만... 이건 전설이 될 거야> 개봉박두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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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월 21일, 월요일) 쟁쟁한 협연진(미미랑 미남미녀, 김창완, 크라잉넛, 서울전자음악단, 로다운 30)들과 함께한, 미미 시스터즈의 첫번째 앨범이 발매됩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계속해서 발매가 미뤄진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기도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직접 앨범을 받아 보시기 전에 미미 시스터즈의 첫번째 앨범은 어떻게 생겨먹었나 한 번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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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은 이렇습니다. 중학교 미술시간에 배웠던 보색대비라고나 할까.. 뭐 그런 강렬한 생상입니다. 맨들맨들한 재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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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펼쳐보면 미미 시스터즈와 협연자들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중간 중간 들어가 있고, 미미 자매들이 직접 쓴 글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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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엄 있는 곰사장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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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는 이렇게 생겼어요. 앨범 겉표지와 비슷한 디자인에, 수석 디자이너 김기조의 맛깔스런 '미미시스터즈' 타이포그라피가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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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의 뒷면입니다. 전설적인 협연자들과 함께한 트랙리스트와 각종 로고들이 들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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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엔 별도의 속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역시 협연자들과 미미 자매가 함께 찍은 사진들이 포함돼 있고 가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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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게 다 들어가, 앨범의 두께는 무려 이 정도입니다. 앨범을 유통하는 붕붕퍼시픽의 직원들이 볼멘소리를 하고 그랬더랬습니다. 당신들이 박스 한 번 들어보라고, 다른 앨범들보다 두 배로 무겁다고.

하지만 이미 박스를 다 실어나른 마당에 또 박스 옮길 일은 없겠죠. 아니, 그래도 앨범을 더 많이 찍어서 추가로 박스를 실어나를 일이 생기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여러분들의 힘을 발휘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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