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년

새소년
"New Wave of New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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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

  • 황소윤

    황소윤

    보컬/기타

  • 강토

    강토

    드럼

  • 문팬시

    문팬시

    베이스

History

2016.06 신한카드 펜타루키즈 은상
2016.08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17.06 싱글 '긴 꿈' 발매

Profile

강토(드럼), 문팬시(베이스), 그리고 황소윤(기타/보컬)로 이뤄진 3인조 밴드. 우연히 본 오래된 잡지의 제목이 그대로 밴드의 이름이 되었다. 그렇게 지어진 ‘새소년’의 ‘새’는 새로움을 의미하기도, 나는 새를 의미하기도 한다. 로우파이한 질감, 빈티지한 느낌, 그리고 블루스/사이키델릭 록/신스팝 등 여러 스타일을 관통하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이런 것들이 모이고 섞여 ‘새소년스러움’이 된다.  

황소윤과 강토가 프로젝트로 시작한 밴드를 모태로 2016년 결성, 문팬시가 뒤늦게 합류하면서 현재와 같은 라인업을 갖췄다.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오는 것은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황소윤의 보컬. 거기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강토의 독특한 드럼과 매끄럽고 유연한 결을 만들어내는 문팬시의 능란한 베이스 라인, 그리고 기타리스트로서도 비범한 솜씨를 지닌 황소윤의 뜨거운 기타가 더해지며 놀라운 화학작용을 일으킨다.
 

결성 이후 홍대 근처의 클럽에서 꾸준하게 공연을 하며 귀 밝은 음악 팬들 사이에서 서서히 이름을 알린 새소년은 결성 첫 해 신한카드 펜타루키즈 결선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고, 잡지 ‘보그’가 꼽은 주목할만한 신인 다섯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 장의 싱글도 발매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여준 이러한 행보는 많은 이들로 하여금 차세대 루키로서 새소년을 주목하게 했다.
 

그리고 2016년 12월 붕가붕가레코드로의 합류를 밝힌 그들은 녹음 작업에 돌입, 2017년 6월 첫 싱글 ‘긴 꿈’을 발표했다. 인상적인 뮤직비디오로 30초 가량의 티저만으로도 화제가 된 데뷔 싱글의 발매와 동시에 이미 두 번째 싱글인 ‘파도’는 네이버 뮤지션리그가 진행하는 앨범 발매 프로젝트의 top 6로 선정되어 작업 중인 상태. 그리고 가을 발매 예정인 데뷔 EP까지, 이제 새소년이 불러일으킨 새로운 물결 위에서 함께 춤 출 시간이 머지 않았다. 

Photo & Video